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예약/결제확인 | 고객센터  

여권설명
여권종류
발급기관
여권신청
여권신청서류 및 작성법
비자설명/신청
면제국가
국가별비자
신청서류
여행자약관
여행자보험
여행에티켓
공항정보
필수품/떠나기전 알아두기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중동|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지중해| 동유럽| 북유럽| 서유럽| 중부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남극| 기타|
태국
 
방콕(1141) 파타야(694) 푸켓(1772) 후아힌(60) 코사무이(362)
치앙마이(410) 크라비(240) 코창(37) 칸차나부리(82) 치앙라이(27)
라오스(18)        

푸켓 도시정보
태국은 동남 아시아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인도차이나, 미얀마 그리고 중국 남부지역의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해안선이 2.614Km에 달하고 동쪽으로는 태국만, 서쪽으로는 안다만(Andaman) 해를 끼고 있습니다.

총면적은 약 513,115평방 킬로미터로 프랑스와 비슷하며 남한 면적의 5배에 달합니다. 국토의 28%가 삼림지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약 41% 가량은 경작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구는 대략 6천 2백만명 정도로, 타이, 중국인이 대부분이고 그 밖에 말레이, 라오스, 인디언, 그리고 버마인들이 그 나머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공식어는 태국어지만 상업 영어도 통상적인 언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태국의 국교는 소승 불교(Theravada Buddhism) 로, 태국인들의 불교에 대한 신앙심은 대단한 것으로알려져 있습니다.


그밖에 남쪽 지역민들이 믿는 이슬람교를 비롯해 힌두교와 기독교 등의 종교를 가진 소수의 사람들도 있습니다.
초기의 태국지역 사람들은 중국의 남부지역에서 이주해 온 것으로 추측되고 있으며 \"타이 Thai\" 라는 국명은 \"자유\"를 의미하는 태국어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이제껏 외세의 지배를 한번도 받은 적이 없는 태국은 국왕을 국가의 수반으로 하는 입헌군주제 국가 입니다.

▣태국의 공식 국가상징물
태국을 상징하는 상징물에는 창타이(Chang Thai 태국 코끼리), 독 라차프륵(Dok Rachapruek), 살라타이(Sala Thai)가 있습니다.

태국의 코끼리, 창타이(Elephas masimus), 특히 흰코끼리는 태국의 역사와 문화에서 대단히 큰 역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광, 용기, 관용을 상징하는 이 고대의 동물은 장수와 신뢰의 동물로 간주됩니다.
코끼리들은 과거에 왕실권위의 상징으로 전쟁에서 왕실마차에 이용되었으며 흰 코끼리의 경우 태국 국기의 붉은 바탕에 보여지기도 하였습니다. 태국 코끼리들은 온순하며 영리하여 쉽게 조련이 가능하여 힘든 노동이나 작업이 가능합니다. 주인이 말이나 몸짓으로 명령하는 것을 잘 따라하여 세계적으로도 그 명성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독 라차프륵(Dok Rachapruek, Cassia fistula Linn.)은 사배나주엽나무의 일종으로 20~45cm의 가지에서 노란색 꽃을 피웁니다. 4월에 개화를 하여 전국에서 이 꽃을 볼 수 있습니다. 불교의 상징으로도 여겨지는 이 꽃은 태국 전역에서 발견되는 자연수로 강한 모양과 완벽한 형상으로 인해 성스러운 이미지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줄기는 주요 의식에서 사용되며 꽃은 공무원 정복의 견장모양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살라타이(Sala Thai, 태국 파빌리온)은 태국장인의 혼을 보여주는 태국의 국가 건축양식의 일종입니다. 태국 건축물을 독특하게 만드는 구조로 아유타야에 위치한 방파인 여름별궁의 프라 티낭 아이사완 티파야 아트(Phra Thinang Aisawan Thiphya-Art)이 국가공인 상징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프라 티낭 아이사완 티파야 아트는 연못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개방된 구조에 지붕이 있는 파빌리온으로 태국스타일로 장식된 4개의 박공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출라롱콘 국왕(라마5세)의 지시로 방콕 그랜드팔래스의 아본피목쁘라삿(Abhornphimokprasart)을 본따 건축하였으며 1876년 완공되었습니다. 현재 이건물에는 라마9세의 지시에 의해 군복을 착용한 출라롱콘 국왕의 동상이 모셔져 있습니다.

태국과 한국의 관계는 고려 말에서 조선 초인 14세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태국의 옛 이름인 싸얌 왕조는1391년과 1393년 두 차례에 걸쳐 한국에 교역사절단을 파견했습니다.그러나 해로에 나타나는 해적 때문에 교류가 중단되었으나, 단절된 양국관계는 1950 년 태국정부가 3,650명의 태국 젊은이들을 유엔군의 일부로써 한국전쟁 (6.25)에 파견함으로써 재개되었습니다. 태국 군대는129명의 사상자와 1,139명의 부상자를 냈지만 나머지는 한국에 대한 따뜻한 기억을 가지고 돌아왔고 젊은 세대들에게 아리랑을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태국은 한국과 오랜 우방 관계를 지속해 온 국가로 1949년 대한민국 정부를 승인, 한국 전쟁 때에는 유엔군의 일원으로 군대를 파견하여 1972년까지 한국에 주둔하기도 했습니다. 1959년에 정식으로 양국간에 외교관계가 성립되었고 1981년 양국간 사증면제협정 체결로 한국인은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비자 없이 90일간 태국에 체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2세기 초, 타이족은 북쪽의 란나(Lanna), 파야오(Phayao), 수코타이(Sukhothai)에 조그만 공국들을 건설하기 시작했고, 1238년에 이르러서는 2명의 타이 지도자들이 크메르 영주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켜 최초의 독립 왕국인 수코타이(Sukhothai \"행복의 새벽\"이라는 의미)를 세웠습니다.
수코타이 왕국은 향후 짜오프라야(Chao Phraya)강 유역을 따라 발전하게 되는 타이왕국의 기초가 되었으며, 태국의 국교인 테라바다 불교(Theravada Buddhism), 즉 소승불교를 확립하고, 태국 문자의 발명, 미술, 조각, 건축과 문학 등 태국 예술형성의 기틀을 마련한 시기입니다.

이 아유타야의 붕괴는 프랑스 파리나 영국 런던의 붕괴와 비견할 만큼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후에 딱신(Taksin)왕이 버마(현 미얀마)를 몰아내고 수개월만에 타이왕국을 재건, 톤부리(Thon Buri)에 수도를 정했으며 1782년에 이르러 짝끄리(Chakri)왕조의 초대왕인 라마1세가 짜오프라야 강 유역의 방콕으로 천도하게 되었습니다.

현재의 태국은 입헌 군주제를 채택하여 1932년 이래 현재의 라마 9세 푸미폰 아둔야데 (H.M. King Bhumibol Adulyadej) 국왕에 이르기까지 태국의 국왕들은 국회를 통하여 입법권을, 수상이 이끄는 내각을 통하여 행정권을, 사법부를 통해 사법권을 행사해 오고 있습니다.

태국은 세 개의 계절로 나뉘어진 열대기후 나라 입니다. 3월부터 5월까지는 덥고 건조한 날씨로 평균 기온은 34도 정도까지 올라가는 매우 더운 계절입니다. 6월에서 10월까지는 평균 29도 정도의 날씨로 우기에 해당 합니다. 하루에 한 두 차례 소나기가 내리며, 비가 오지 않을 때는 화창하게 해가 비치는 날씨입니다.
세 계절 중 가장 시원한 11월에서 2월은 낮에는 32도까지 올라가지만 아침과 저녁에는 20도 정도까지 내려가 선선한 날씨를 즐길 수 있습니다.

북쪽 지역은 다른 곳 보다 선선한 기후를 나타내며, 남쪽지역은 열대 우림 기후 지역으로 1년 내내 28도를 웃도는 기후입니다.

태국 지역별 연평균 기온

-글,자료 : 태국 관광청


푸켓 여행지정보
더쇼어